잠깐의 휴식
댓노 하면서부터 이곳 저곳 안아픈곳이 없었어요.
청므에는 진짜 손가락 손등 손목부터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목도 아프구
어깨 팔 심지어 허리까지..
아참.. 처음에는 눈도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하루종일 컴퓨터만 보고 있었더니 진짜 눈 알이 찢어질것처럼 아프더라구요.
뭐 사실 베팅의민족 초창기에는 혜택이 진짜 너무 좋아서 안하는 사람이 손해였을 정도니까요.
하루 40만포씩 캐시는분들도 더러 보였었고.. 그당시에 포 시세가 80%대 였으니...
저는 못해도 20만포씩은 캣었어요.
지금으로치면 그래도 댓글 2천개 이상씩은 한거 같아요.
놀러 가거나 뭐 일 있는 날 빼고는 매일 댓노만 주구장창 해댔었죠.
그런데 때마침 포인트 수급이 떨어지고 점점 댓노하는 시간이 줄어들다가
몇 주 전부터는 댓노가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이젠 그냥 제가 쓸 것 정도만 하고 있는데..그래도 소통이며 뭐며 할 거 없을 때 댓노하고
다음주꺼 미리 만들다보면 50만포씩은 쌓이더라구요.
그걸 매번 포인트 바카라 들어가서 독사 밥으로 준지가 한달째 되가는 거 같네요.
포가 너무 안팔려서 들고있어봤자 크게 의미가 없다 생각했어요.
따면 좋은데 한번을 못이기더군요.
잡담이 길어졌는데..댓노도 휴식 필수 입니다..
전 요즘 200개가 목표인데 어제도 200개 못채움..
이렇게 느긋 하게 하다보니 아픈곳은 없네요.
휴식 필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