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l 김대기입니다( 장문 주의)
오늘 khl 대가리 분석이아니라 냄새로 가봣습니다. 진짜 한번 오늘 내일 그냥 무지성 분석없이 찍어야겟습니다 대가리로 생각하니깐 한폴낙 당하는 느낌이여서.
그냥 그동안 khl 숱한 주작과 푸틴의 야비함을 토대로 가봣습니다. 러하는 주작 있다고 생각하는 1인 아 있어 있다니깐. 진짜로. 바카라 주작은 모르겟는데 러하는 내가 진짜 너무 이상한 경기를 실시간으로 봐서 개인적으로 의심까지 하는 리그임. 오늘 nhl 캘거리도 주작인가 의심하는 경기력을 봣고. 아휴 암튼 내가 틀리면 주작임.
연패하니깐 대가리가 이상해지나봄 다행이 바카라로 손해 매꿔서 정신줄은 잡았는데.
오늘은 분석이아닌 냄새로 픽간겁니다 주작 냄새 나는거 물고. 간거여서 분석이랄께 없네요. 그냥 말그대로 시험지 백지 내면안될꺼같아서 찍어서 내는느낌 근데 찍는것이 어째 교과서에서 본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