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다들 있으신가요?
저는 원래 카지노 접하기 전에는 평일은 매일 복싱장 갔다가 토요일은 가라테 일요일은 등산 이렇게 운동을 엄청 좋아했어요.
그리고 짬 나는 시간에는 항상 골프 치러 다니구 술을 별로 안좋아했어요.
그렇게 매일을 보내다 보니 정말 뭐랄까.. 담배를 펴도 건강하다는 느낌이 들구
특히 운동할 때 저는 복싱은 항상 두세시간 했는데 늘 핫식스 도움 받아서 운동했어요.
그냥 운동 할 때랑 핫식스 먹고 운동 할 때랑 지치는게 다르달까...
안 마시고 복싱장가면 한시간 반정도 운동하면 지쳤는데 핫식스 마셨을 때에는
두시간해도 핫식스 안마시구 한시간 운동 한 때랑 체감이 비슷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핫식스 같은거 마시고 운동하면 안좋다던데...뭐 잘 모르니 그냥 열심히 운동했어요 그렇게
그러다가 작년쯤인가부터 도박을 하기 시작했는데..
음...도박 시작하고 나서는 뭐...정신이 없네요.
요즘엔 슬롯이랑 스포츠에도 빠져서 축구 경기나 챙겨보고 ...
잡리그 같은경우엔 거들떠도 안보던건데 이젠 잡리그 마저 열심히 챙겨본답니다 ...
여러분은 다들 취미가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