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하루가 다 갔네요.
오늘 하루도 무색하다 할 만큼 빨리 시간이 갔네요.
다들 퇴근하신지 얼마 안된거같으실텐데 ... 저녁 먹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그냥 하루가 지나가는듯..
그나마 내일부터 토일요일 주말이라 좀 나을지두.. 불금인데 다들 밖에 나가시나 모르곘네요.
전 예전에는 불금 불토 불일요일 까지 놓치지 않고 나가서 놀아주곤 했는데
이제는 그냥 집에 있는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주말마다 조개구이 먹으러가고 술자리 가서 친구들과 수다 떨며 놀고
노래방도 가고 당구장 볼링장도 가고 스크린도 치러 가고 했던게
이제는 그럴 여유들이 안되네요 다들
바카라가 사람 여럿 베려놨네요ㅜ
저희 무리중에 도박을 안하는 사람이 없네요...
바카라며 슬롯이며...스포츠까지.. 아 홀덤도 있네요.
그나마 오프라인에서 실제 패로 게임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옆에서 재지도 좀 해주고 .. 같이 담배도 피고..
취미가 이젠 도박이 되어버려서 큰일이네요.
불금에 밖에 나가서 술이나 먹고 놀고 하는게 훨씬 나을듯 싶네요 ㅜ
다들 평일 고생 많으셨구 주말 푹 쉬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