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꾼이 되어가는 과정 5부
음..사실 이때부터는 이제 뭐 없었어요.
나머지 이틀동안 순항했고 하루 대충 50만씩 땃고
매번 5만원씩 친구에게 팁을 줫죠.
그렇게 시드는 1100만원을 넘어섰고
800이었던 제 시드는 빵빵하게 천만원 이상을 유지했습니다.
이 날 이후로 도박을 대충 1년 넘게 안했었어요.
도박하러 타지 온게 아니라 일을 해서 돈을 벌러 온거였으니까요.
그냥 그 일을 시작하기까지 2달이 넘게 걸려서 뭔가 손해 본 기분이었는데
이걸로 어느정도 메꿔졌다고 생각했거든요. 나름 카지노 재밌게 즐겼습니다.
우선은 도박하게 된 계기며 도박꾼이 되어가는 과정은 여기까지가 제 첫 도박의 계기였고 그 내용이었습니다.
추후에 또 글올릴건데...
지금 이야기와 관련이 있긴해요.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연관은 있거든요.
참 세상 알다가도 모를 세상이라는게 느껴지는 글이 올라올겁니다.
저같은 경험을 한분도 있을것이고 잠시 후 제가 쓸 글 같은 경험을 하시는분들도 있을텐데요.
뭐니뭐니해도 온라인이고 인터넷 세계라지만 다들 행복하고 건승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 안좋은일 생겨서 저한테 좋은일 생기는건 아니니까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덕분에 저도 글 재밌게 쓰다 갑니다.
나중에 또 글올릴테니 혹시나 보고 싶으신분은 제 닉검색하면 글 올라오는거 보실거에요
뭐 굳이 그렇게까지 볼 필요는 없지만 뭐.. 재미는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