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박 했던 계기 3부
그렇게 용호로 용에만 베팅을 하면서
저딴애도 간을 봣죠. 혹시 내가 용에 걸면 이거 호에 뜨게 하는거 아닌가?하고
의심부터 하면서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잘 맞더군요. 하필 용 강세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호 장줄이 가끔 나오던데 그당시엔 거의 고정벳이라
첨에 2만원 2만2천원 2만 5천원 이런식으로 살짝 살짝 늘려 갔었어요.
그러다 가끔 호에 걸어서 먹으면 뭔가 더 기분좋고...그래도 거의 용에만 90%이상 베팅 했던 것 같네요
그렇게 100만원 입금으로 처음에 75만원 수익을 냈고
그렇게 카지노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75만원에서 제가 알기로 성인피시는 롤링비가 떨어 지는데
그건 뭐 당시에 잘 모르니 그냥 친구한테 팁으로 5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제 첫 도박은 시작되었죠.
1부 부터 봐주신분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불편하시지 않으시다면 이후 이야기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내용이 아주 많거든요. 도박꾼의 이야기라 소재가 아주 좋은 것 같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