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꾼이 되어가는 과정 3부
그렇게 3일동안 약 200만원 가까이 수익을 봅니다.
현재시드 대충 970정도 됐을겁니다.
자 다음날 또 갑니다... 여지없이 100넣고 시작하죠
그런데 오늘은 뭔가 달랐습니다.
무랑 적절한무에 베팅하는것도 무가 안뜨면 의미 없더군요.
시드가 잘 녹아내리기도 하는데 심지어 용을 주로 찍었는데
거의 호만 뜨더군요... 무라도 많이 나와주면 아니... 어느정도라도 나와준다면
이게 유지라도 되었을 텐데 무도 거의 없이 호에만 엄청 나오네요...
이날 멘탈이 살짝 흔들립니다.
100 다 잃고 100을 다시 충전합니다..
오마이갓...또 100 댕납니다....
첫 100으로는 고정벳 2만~3만 자신있을 때 5만벳 했는데
300째 부터는 과감해집니다.... 10만원 이상 벳을 처음으로 하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100충전 했던것이 120이 되었다가 다시 100이 되었다가 80이 되었다가
급한 마음에 20박아서 다시 100만들고 잠깐 멘탈 회복하는 김에 5만원 고정벳으로 하기 시작합니다.
카지노의 무서움을 조금씩 알아 갑니다.
하지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충전금이 150을 넘어 섭니다. (총 300충 째)
나머지는 4부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