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꾼이 되어가는 과정 4부
그렇게 200충 다 잃고 다시 100충 해서 150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이후 약간 순항했어요. 180까지도 쉽게 올라갔고
200에서부터 약간 오르락내리락했었는데...
이때 솔직히 약간 야마돌아서 분노벳도하고 진짜 30만 50만 떄리고 했네요 처음으로...
그렇게 결국은 300을 넘어섭니다.
200만원 빼달라 하고 100으로 다시 시작하는 느낌으로 갑니다.
다행이 이날도 55만원 수익으로 마감합니다.
5만원은 당연히 친구 팁이죠...(이거 때문에 사실 처음 베팅에 5만원 더 따려다가 내리막 꽂기도 함..)
내돈으로 5만원 주는 기분이라 짜투리 5만원 맞춰서 빼는게 뭔가 손해가 아닌느낌?...그래도 기념적인 날이었습니다.
800만원 이었던 제 돈이 4일만에 천만원을 넘어섰거든요.
와 진짜 이때는 드는 생각이 잃었던 거 생각 1도 안하고
이대로면 시드도 충분하겠다 일 안하고 이것만 해서 먹고 살겠는데? 싶었습니다
100% 진심으로요.... 카지노를 물로 본거죠......건방지게
제가 게임을 총 6일동안 했는데
앞으로의 2일은 5부와 6부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긴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