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와 땅콩 발리고있네.(장문주의)
오늘 바카라 좀 이겨서 국내경기는 안갔는데 땅콩 승 갈까말까 에서 그냥 안갓는데 개쳐발리고 있엇네요. 안가길 다행이라해야하나 그리고 포항은 이기고있고.
참국내경기 모르겟습니다 아. 아챔도 아시아리그라고 해야하나 생각도 들고. 여튼 축구는 정배데이네요. 이게 새벽까지 이어질지 궁금하기도하고
피시방에서 좀 전에있던 피시방은 아이들이 많아서 요금은 살짝 비싸더라도 아이들 없는데에서 피시방 출퇴근하고 있네요. 하.. 실업급여가 내일 들어오면 다음달 마지막이네요 너무 꿀인데 이게 오래쉬어서 근로 의욕이 확달아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하. 그냥 생활 바카라 할까 썩어빠진 생각도 하게되네요. 근데 실업급여순간에 뭐 하나 해놓겟다는 생각은 절로가고 바로 도박에 절여서 마침 베민 새로생겨서 달리고 멈추고 하니깐 어느새 12월이 다가왔습니다
12월에는 진짜 뭐라도 해놔야겟습니다. 바로 책을사면서 뭐라도 해야겟습니다 안전관리에서 탈출해야지.
요약: 국내경기 어지럽다 12월에 뭐라도 해야지 유종의 미를 수확해야겟습니다.
아직 뿌린건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