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늘 저녁에는 갈게 딱히 없어보이네용(장문주의)
원래 하키나 미식축구 가고 농구나 축구도 가끔식 가는데. 일단 도박의 원칙중 하나가(물론 잘어기긴합니다만)
내가 아는 리그 내가 본 리그 내가 지식이 있는 리그만 가는겁니다. 바카라는 솔직히 그림 보거나 뭐다 뭐다 말하지만
솔직히 줄타기 이런거아닌이상 홀짝 이잔습니까. 하지만 스포츠는 최소한 베팅을 했으면 내가 이경기를 왜갔는지 최소한의 설명이라도 해야할줄 안다고 생가해요 그생각이 맞든 틀리든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어느정도 개념이 있으니깐 그베팅을 한거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저도 무지성으로 베팅 아몰라 그냥 이기겟지 하고 간경우도 있는데 라인업도 안보고 그거 한두번은 우연히 맞춰도 뭐랄가 안정감이 없는 베팅같아서. 최소한 돈딸려면 어느정도 알고 베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믿을만한 픽스터 따라가는사람도있는데 픽스터 저는 개인적으로 90프로가 걍 먹싸 총판같아보여요. 여튼그렇습니다.
오늘 오후 배구나 국농 아니면 챔프인데 내일 새벽에 khl 분석은 하긴할거지만서도. 국농 글쎄다..
요약: 스포츠 베팅 무지성이 아니면 내가 이팀을 이선수를 베팅한 이유라도 말할수 있어야한다.
(개인적인생각) 무지성으로 할수도 있음 사람마다 다른거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