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빠릅니다.(장문주의)
오늘도 점심 시간이 지나고 너털너털 피시방에 기어들어갑니다 아무도 없는 구석진곳에서 컴퓨터를 키고 오늘 아침에 하키간거 환전버튼을 누릅니다. 다행이 오늘은 먹었습니다. 하. 스포츠도 기세를 타야하는데 말이죠 바카라는 기세타는게 참 쉬우면서도 어렵지만 뭐랄까 기복이있는거같습니다
현재시간 2시 이제 오늘하루도 절반넘게 흘러갔네요 뭔가 달라져야하는데 달라지지 않는 자신을 보면서
사람이 참쉽게 변하지 않는거같습니다. 집근처에 제육 전용 식당 있길래 한번가봣는데 맛은있는데 요새
툭하면 만원이 그냥 넘는군요 에휴. 가격이 비싸다 비싸. 그래도 해외에 비하면 싼편이지만 말이죠.
해외는 이렇게 식당 가격이 비싸고 공산품은 싼데 우리나라는 뭐만 대량생산 할려고하면 들고일어나서
개인적으로 농업고 자동화 대기업들이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겟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하루도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베민에서 댓글 남기고 오후를 보냅니다.
요약: 오늘 오랜만에 하키 먹어서 좋다 바카라도 분위기타서 올라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