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배구나 봐야하나?(장문주의)
마침 저녁에 khl 동부팀 홈경기없으니 내일새벽이군요. 하키 그럼 잘안볼꺼같은데 khl은..
여튼 국내경기도 국농 하나 배구 하나인데. 흠.. 배구나 돈걸고 볼까생각중.
저는 그냥 무지성 땅콩만가서 뭐랄까 배구 예전에 한창볼때 땅콩이 뭔가 인간 상성만큼 현캐에 강한느낌이 들어서 지금은 배당보니깐
삐까 삐까 뜨는데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서로 배구쪽에서 바카라에 비유하자면 8 9 서로잡고 누가 오늘 9뜨냐의 대결인데.
일단 배구는 용병빨이 심하긴한데 그래도 용병도 솔직히 케이타 이런애 빼고는 세터가 거지인 곳에서 성공한 경우가? 시몬도 ok 시절 세터가 누구였다라 기억이잘안나네. 오래되서 여튼 국내선수들이 기본만 해준다면 용병 싸움인데 땅콩은 세터도좋고 일단 국내선수들이 다 대표팀급이여서. 물론 현캐도 국내선수들 좋습니다.
땅콩은 용병이 거의 계륵이죠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냥 말고 식이여서. 현캐는 잘쓰는거 같은데. 오레오 이후 쿠바용병이네요.
오랜만에 저녁에 베팅할게 안보이는데 배구나 볼까생각중입니다
요약: 저녁에 배구 한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땅콩 vs 현캐 솔직히 땅콩승 보는중.,
어캐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