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시네요 (장문주의)
오늘도 이제 벌써 4시입니다 바카라 살짝치다가 본전게임으로 마무리해야겟습니다 뭔가 롤이야기가 많아서 따라갈수가없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이제 저도 제할일을 해야겠지요 도박말고 이번달 급하게 한달이나마 자기계발을 해야겟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영어나 여러가지 한번 이번달 다음달까지 해서 성과를 낼려고 노력을 해보겟습니다. 그리고 2달뒤 재취업인데
뭐 막상 오라는데는 있는데 이제 안전쪽 업을 청산하고 다른곳에 가볼까생각도 해보고있습니다 아직 나이가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나이 아직 제삶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은합니다 물론 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서 고정관념이라든가 꼰대라든가
틀에 박힌 생각이 있긴하지만 누군가는 꼰대 딱딱할지몰라도 저는 이게 상식이라 생각하는 틀에 있어서인지. 참 그래도 최대한
남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생활을해야하는데 이게 참. 뭐랄까 민폐와 장난을 요새 헷갈리는거같습니다.
여기서도 그렇고 흠냐. 그렇습니다 오늘하루 가기전에 천천히 어제해야할 일을 오늘에서 해봐야겟습니다
요약: 올해 마지막날 자기개발 조금이라도 해보자. 수고하세용 저녁에뵙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