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나만의 방식이(장문주의)
저는 모르겟습니다 대승을 해본적이 기억도 안납니다 그냥 바카라나 스포츠나 짧게 치고가는걸 선호해서.
예전에 젊은적에는 무슨깡인지 줄보이면 5깡도 쳐보고 별 짓을 다해서 빚의 수렁에서 벗어났는데 진짜로 뭔생각으로 했는지 참.
다행이 결과가 좋아서 지금까지 숨쉬고 살아있지만 한끗차로 뒤졌으면 저도 제가 알고 지내던 몇분처럼 비참한 최후를 직면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오래된 도박쟁이는 긍정적일수 밖에없는게 긍정적이지 못하고 부정적인사람인 사람은 이미 예전에 다죽었다는 이런 비참한 소리를 본적이있는데
나는 긍정보단 좀 비관적인데. 뭐랄까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게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은 안듭니다 최소한 돌다리는 두드려보고 건너는것처럼
크게는 못되더라도 앞가림은 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아! 물론 인기는 없겟지만요
요약: 현재 도박의 습관이 대승보단 작은 승리를 목표로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