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뭐랄까 (장문주의)
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새로운 도전을 할려고하는데 말이죠
매번 바카라 하면서 느끼는건데 어제도 바카라 오늘도 바카라 하면서 뭔가 달라지는게 없네요
도박에서 가장무서운게 중독 그리고 돈날리는것도 그렇지만 무덤덤해지는 거같습니다.
애초에 처음에 바카라나 슬롯 스포츠 접했을때 돈날릴때 돈땃을때 희노애락이 요새는 나이를 처먹어서 그런가 느껴지지않네요
그리고 예전처럼 뭐랄까 활활타오르는 화산처럼 도박도 못하겟고말이죠 심장이 아프다고해야할까
매번 딴딴하게 치고 뭐이런식으로 치니깐 인터넷 카지노에서 매번 쫒겨나고 말이죠 돈이 안되는 손님은 칼같이 빠르게 손절하더라구요
뭐그렇습니다 요새는 도박해도 스포츠를 해도 게임해도 뭐랄까 가슴뛰는 무언가가없는거같습니다.
아물론 돈잃으면 우울증 몰려오는건 변하지 않는거같네요 여튼그렇습니다.
오늘도 바카라를 하려 카지노 문을 두들깁니다 그렇습니다. 어제도그렇고 그저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러는것처럼요
요약: 나이먹으니 감정이 메말라가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