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네용
아는분이 친구 불러놓고 저한테 떠넘겨놓고 가셨는데...
둘이서 뭐 거의 한마디도 없이 ㅋㅋㅋ 사무실 같은곳에서 참...
적막이 흐르네요 ㅋㅋㅋ 그나마 초코 집에 혼자 놔두기 뭐해서 강아지 데리고 왔는데
약간 신의 한 수 같네요 ㅋㅋㅋ 덕분에 뭐 쪼금씩 말은 하네요.
저녁까진 먹고 숙소 안내정도는 해주고 집에 가야하지 싶은데
그럴려면 시간이 한참 남았네요 ㅋㅋㅋ
빨리 저녁시간 왔음 좋겠어요.
밥 먹고 숙소 위치 대충 알려주고 집에 가서 좀 쉬게 ㅠㅠ
여기 컴퓨터는 썩어서 배틀 그라운드도 안돌아가고..
롤은 뭔가 안땡겨서 안하고 싶구
진짜 지루함의 끝이네요.
진짜 계속 바카라 생각나는데 그냥 넷플릭스 켜서 댓노나 슬그머니
해봐야겠어요
이따 저녁 먹는것도 이미 메뉴가 정해져서 메뉴 고르는 맛이 없네요
기존에 시키던 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계속 시켜먹자하네요 ㅋㅋㅋ
뭐 맛은 있어서 다행인듯요
다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