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늘 khl 뭐랄까(장문 주의)
스포츠 연패 탈출은 언제할수 있을까 어제 푸틴이 엉아의 지갑을 털겟다고 역배 쳐보다가 뒤지게 쳐맞았는데 근데 웃기는게 플핸 본건 맞았다는거 아오. 진짜. 뭔상남자여 상남자는 남들 픽은 플핸주고 나는 상남자라고 쌩역배가 서뒤지고 아물론 후픽떄문에 뒤지긴했지만서도. 바카라 치는것처럼 살살 조심조심 스포츠도 가야겟다는 생각이듭니다 잠시만 내소중한 꼬추를 떼고 소녀감성으로 역배가 보이면 보험을 치는 마인드 플핸을 찍어야겟습니다. 그리고 소녀감성이 오래사는게 역사적으로 꼬추뗀 내시들은 왕보다 장군보다 오래살았다는거죠 우리 남자들이 가지고있는 꼬추가 남성 호르몬이 증가해서 위험한 모험을 하는것인데. 도박이 단기적으로보면 이게 맞는것일수도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어찌 소녀감성인 여성이 유리할수도 있다는 개똥같은 철학을 생각해봅니다. 바카라 쳐야하는데 뭔 소린지 참. 오늘 러하 8시부터 있네요
요약: 잠시동안 소녀감성으로 스포츠 갈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