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장문주의)
k리그 개리그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오후 12시에 전화와서 뭐 동창회인지 뭐시기 간다고 애보러 오라고 할때는 언제고 아오. 지하철탈려니깐 부모님이 대신 봐준다고 가라 했을떄 흠. 바로 발걸음 돌려서 역앞 피시방으로 돌격. 그리고 댓노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바카라 함찍어봐 생각하지만
예전에도 피시방에서 저는 아니지만 어떤 아저씨가 대놓고 바카라 치다가 저격당해서 경찰들온거보고 저는 구석진 곳에서 조용히 치는걸로 바뀌엇습니다만. 여튼 그렇습니다. 오늘 khl 가야하나 생각이듭니다만 k리그도 막바지여서 함 가봐 생각이듭니다 솔직히 울산 우승 확정인데 힘을뺼가 아닐까 생각도 들고. 근데 그렇다고 수원 승리 찍기에는 울산홈이여서. 차라리 수원홈이엇으면 한번 찍어봣을텐데 말이죠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듭니다 그려.
-요약 k리그 갈까 말까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