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라. 흠냐.
엄청 예전에도 글쓴적이 있는데 지금 바카라 치다가 계속 인터넷 신문이나 여러가지 사회 이슈를 보면서 세상이 많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물론 인터넷상이고 현실은 아닌거 같지만 뭐랄까 인터넷 상이니 얼굴안보니깐 좀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거 같습니다.
처음으로 충격먹은게 설거지 론이라든가 도축론이라든가. 가성비의 5년 약속의 10년 남여 갈등이 첨예화된 세상이 현재인거같습니다. 뭐 예전에는. 저런 생각 표출하는순간. 뭐 강압적으로 막아버리니 말이죠. 요새 갈등과 갈라치기 어지러운 시대의 청년들이 참. 어찌보면 물질적으로는 괜찬을지 몰라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세상인거같습니다. 뭐 그렇다고요 이렇게 뭐있는척 글쓰지만 나는 해줄수있는게 없음 다시 인터넷 카지노 들어가서 바카라 칠 준비중.
요약: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신적으로 어지러운 시대에 살고있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