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은 차갑고(장문주의)
지갑이 그저께 어제 2일동안 차갑게 식어버렷습니다. 크다면 큰돈 적다면 적은돈 350이 2일만에 공중 분해 되니깐 참으로 깝깝합니다.
바카라도 정확히 2일전에 좀 참을껄 nhl 하키도 좀 분노벳하지말껄 돈을 잃고 나서야 다시한번생각하게됩니다
하 돈이라는게 있다가도 없다지만 있다가 없는건 맞는거 같은데 없다가 있는경우는 정말 드물더라구요 그렇습니다 다행이도 실적은 꽉채우고
댓노해서 포교 기프티콘 교환해야겟습니다. 이런것도 쌀먹이라고 욕을 먹을련지 걱정됩니다 저는 이런게 포인트 모아서 교환하는게 하나의 사이트의 장점 및 복지라고 생각하는사람이여서. 잃은것도 서러운데 포인트 한번 교환해서 다시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야 겠습니다 다행인건 딴돈의 절반은 빚갚는데 써서 생각보다 이번달에 빚을 많이 갚아서 다행입니다. 하. ! 다시 싸늘해진 지갑에 불을 지펴야겠습니다
요약: 2일동안 이번달 도박자금 다털림 다시 댓노로 불을 지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