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는걸보면서
이제 겨울이 오는거같습니다 윈터 이스 커밍. 흠. 이게 맞나 모르겟는데 애초에 10월 9월이 거의 가을 날씨같지 않아서 겨울이 지금 온도가 더춥게 느낍니다.
아그러나 내 지갑의 겨울은 과연 언제 끝날지 내인터넷 계좌의 동결은 언제 끝날지. 떠돌아다니는 안전관리자의 연봉은 언제까지 동결될지 모르겟습니다 바카라 나 치면서 자기계발은 뒷전에 미룬 내가 몸값이 오를일은 없겟지요 여튼그렇습니다 요새 세상돌아가는거보면 3d 인력은 외국인으로 대체하고있고 이제 불경기라고 대기업쪽에서 칼바람이 부르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대한민국 아니 토종한국이 설 자리가 없어지는거 같습니다 길가다가 관공서 지어지는 현장에 조선족 및 동남아 노동자들이 하는것을보며. 흠. 사기업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에서도 쓰는군요 여튼그렇습니다 더이상 능력없는사람은 설자리를 잃어가는거같습니다
요약: 내지갑에 겨울은 언제 끝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