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박 했던 계기 2부
1부 부터 보시면 뭐 조금 재밌을 수도 있는 글입니다.
자 800만원을 손에 들고 성인피시방을 갔습니다.
뭐 저는 잘 모르니 일단 백만원 충전해 달라고 햇습니다.
간도 크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손에 든 100만원을 한번에 넣어버리다니...
사실 친구가 성인피시 하는데 다른 친구는 50씩 충전하고 100씩 충전하는데
저라고 십만원 이십만원 충전해서 하기는 좀 ... 자존심 상한달까 뭐 그런..
여튼 저는 바카라 보다는 친구가 용호 하는걸 보고 용호로 들어갔습니다.
용이 빨강 호가 노랑인데.. 게임을 하다보니 무도 가끔 뜨더군요.
그런데 처음엔 그런게 눈에 들어 오겠습니까..
그냥 빨강 아니면 노랑이지 하는데
저는 그당시에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용(빨강)에만 베팅을 햇습니다.
나머진 3부에서 찾아 뵙겠습니다.
글이 더 길어지면 읽는 분들도 줄어들고...
댓노에 방해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3부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