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보다 오늘하루. (장문주의)
오늘 하루 바카라는 조금씩 조금씩 잘먹네요 아침 점심 바카라 끝. 이제 저녁 바카라 넘어가하는데 이번주 초반 월요일부터 조금많이 달려서 1000만 실적 포인트는 무난하게 챙기는데. 어휴 하루하루가 고달프네요 삶에 주체성이 도박이 많이 차지했는데 이번주는 도박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는 듯합니다. 활동왕 이벤트도 그냥 서로 적당히 했으면 서로 이득챙기고 좋았는데 한분이 욕심을 내셔가지고 계속 고민했습니다 이걸 고자질해 말아? 적당히 하면 알아서 그만두시겟지 하고 냅두니깐. 뭐랄까. 정도를 넘었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렇습니다. 의도가 없다기에는 계속 형식적으로 글쓰는거보고. 고의성이 좀 난무해서 결국 저도 사람인지라 한분때문에 고자질을 하게되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오늘하루 점심베팅은 라킹 마핸 한폴남았는데 먹기를 바라면서
생각해보니딴 개농이 2주휴식후 국제전 치루는데 28마핸이라 그냥 가기싫네요
요약: 오늘 바카라 살짝 살짝 잘됨 어느한분때문에 칼날 휘두르게됨. 라킹마핸 한폴 기달리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