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슬슬 점심 메뉴를 선택해볼까 합니다
분명 아침을 먹은지 얼마 안됐지만 벌써 배에서 점심을 얼른 선택하라고
상상하고 있는 모든 음식들이 저에게 이렇게 외치네요 "픽미픽미" "픽미픽미 "
오늘의 점심은 무엇을 먹을지 항상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늘 같은 시간대에 먹는 식사지만 매번 똑같은 것을 먹기에는 물릴 수 밖에 없지요
올드보이 최민식 형님처럼 군만두만 먹을 수는 없으니까요 하하하
바카라를 해도 가끔은 익스트림 라이트닝 아니면 다른 바카라를 하고
슬롯머신도 하나의 게임만 하는 것이 아닌 다른 게임도 하듯
우리는 항상 선택과 갈림길의 연속인 인생이라는 것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 말을 쓰다 보니 말이 산으로 가고 말았네요 하하하하
무튼 오늘 점심은 저는 뭘 먹을지 일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한식을 먹을지 중식을 먹을지 일식을 먹을지 맥시칸 요리를 먹을지
이태리 음식을 먹을지 정말 많은 고민과 갈등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들 아침을 드셨든 안 드셨든 점심도 거르시면 안 된답니다
제가 늘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처럼 삼시세끼 이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밥은 우리에게 정말 보약이자
최고의 만병통치약입니다 우리 모두 얼른 맛점 메뉴를 선택하면서
오전도 힘차게 파이팅을 해봅시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이 글의 한줄 요약 : 오전 파이팅 / 오전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