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계시글에 글을 길계쓴다고 읽는사람몇명이나 될까요.. 적당히 길게 쓰면되는거지.. 너무 길다고해서 좋은것도 아닌데 글은 너무 길어지면 핵심도없고 어물쩡 거리는 주저리 주저리 떠들기만 하는 그런글인데.... 솔직히 그렇게 글자수로 정확하게 따질거라면 내용도 다 읽어보고 평가를해야지 .. 지금하는거는 꼼꼼하게 따져서하는데 내가 생각했을때만 꼼꼼하게 따지는거라 이거 참 애매모호하구만... 한번씩 솔직하게 그냥 지르기도해야지. 봐 이렇게 글을 적오보는데 이글의 정확한 핵심을 알고 답변하는 사람은 몇명이나 있을까. 솔직히 베팅의민족 닉값그대로 베팅하러온 사람들이 잃은돈 복구해보겠다고 발악하는게 댓노이고 댓글인데 그래서 댓글을 다는거지만은... 어느 커뮤든 오타도나고 글잘못잃고 잘못이해해서 댓글좀 다르게 다는거 나오는거 생각보다 많을거라고본다. 이거참 난감하네요. 이정도만 써도 어때요 이글의 핵심 말하고자하는 요지를 아시겠나요. 다는 사람있다하면은 그사람은 속독 미친사람이거나 사람이 아니겠지. 현실적으로 슈퍼컴퓨터레 매크로로 낄낄빠빠하면서 자동으로 굴리고있을지도. 그래도 이런글을 다읽어서 답변을 달아준다면..보살인정. 진심으로 커뮤를 즐기는 사람이겠지 그런사람이라면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그런데 자유커뮤니티아닌가요. 자유도가 점점 줄어들는것같은데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지만 실상 사회적인 법에서 어긋나는것이 자유에대한책임이 아닐까생각이드네요. 이건좀 난 아니라가봅니다. 댓글다는것만봐도 글다 안잃고 댓글 다는사람들 대부분이고, 끝에만 읽고 다는 것같다고 느낀거 한두번도 아니고 댓글 실수하는사람도 실상 생각보다 많은듯한데 다 잡을거 아니라면 그정도는 이해 해줘도 괜찮은거 아닐까하네요. 어차피 소수말고는 대부분 잃거나 꾸역꾸역 댓노로 버티는거겠지 . 물론 10억 대승한사람도있는데 그래서 한사람.. 바카라로 그정도 승리한건가 그렇게 대승한사람도 악담은 아니지만 그만두지 못하고 끝까지 가면 결국잃게되는거 모르는사람없잖아요. 만약 그분이 금액을 낮춰서 즐겜모두로 욕심없이한다면 평생즐길수도 있는금액이긴한데 사람 빠따 잘안변하죠. 크게 거는사람들은 크게 걸어야 재밌으니까. 이래서 습관이라는게 참.. 습관적으로 크게 건사람은 그만큰 대승할수도있긴한데 그래도 어차피 잃게된다는거 그건 변할수없겠죠. 만약 그런 사람이 천운이 있어서 죽기 직전까지 계속승리를 거두는거아닌이상은. 그런사람은 세상에 월드에 10명도안될듯 예상해봅니다. 어쨌든 글에 요지는 너무 꽉죠여와서 유저도 조금빠진듯한데. 아마 그압박이 싫어서 떠난사람도 몇은 있을거라 보네요. 뭐 이제 나처럼 어느정도 발을 담군 사람은 쉽사리 포기하기가 쉽지않죠. 레벨도 있고 연금도 있고 그게 제일크긴해요. 저도 댓글 처음에는 소통위주로 즐기자로 목표로 해봤는데 실상 그렇게 하는사람이 거의 없어서 나만 괜한짓하는 생각이들어서 어느순가 다른사람들 하는데로 따라하다보니 경고도 받고 실상 개인 커뮤라는 특성때문인지 압박도 당해보고
그럴거라고는 생각도못했습니다. 뭐 그렇다고 굳이 나서서 따지고 그럴생각은없어요. 그냥 흘러가는데로 가보자가 맘편한거 아니까 지금도 나쁘지는않으니까.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포전 입금액도 늘어 나고 매크로때문에 경고도 더 심해진것같고 악용자는 잘린다지만 남은 사람들만 의미없이 피해만 보는거 아닌가 싶네요.
나는 소액유저긴한데 쌀먹이라던가, 매크로라든가 전혀 연관성이 없는데 좀 짜증도 나고 억울한 마음 드는건 어쩔수없는듯하네요. 이런 감정이 저만 그러지는 않을것같은데 사람 느끼는 감정 조금씩 차이는 있겠다만 커봐야 얼마나 크겠습니까. 뭐 주저리주저리쓰다보니 이렇게 길게도 쓸수있네요. 누군가가 읽어 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이런글을 다읽어준분이계시다면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뭐든 사회생활이나 사람살아가는게 크게 차이는 없기에 둥글게 둥글게 유연하게 가는게 맞는거겠죠. 흘러가는데로 바람 따라 강물따라 유연하게 지내는것이 현명하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