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늘 뭘가야하나.(장문주의)
본의 아니게 활동왕으로 아니 솔직히 열심히 장문의 글을 쓰긴했다 그래도 저는 나름 어찌 정정당당하게 글을 쓰면서
소설이 아니라 내가 있는일을 쓰으니 뭐. 포인트가 이럴때 도움이 되긴하는군요. 현재 도박을 바카라 스포츠를 접하고난뒤
통장은 텅장이되엇고 내 지갑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날짜에 구애되지않고 한겨울 .. 과연 내인생에도 봄이 올까요 이런 청승맞은소리는
이제 그만할때가 되었지요 이미 늦은 겨울. 흠. 오늘 스포츠 경기보면서 조금은 풀어볼려고하 합니다. 안되는날만 없을거라고
매일 오늘같이 잃지말고 딸대도 있지않겟습니까. 그날이 언제일지 모르겟지만 살다보면 돈잃는날보다 따는날이 있을거라고
희망을 가져야죠. 그런 희망도 없이 도박이라는 모험을하기에는 너무 슬플거 같습니다. 불빛만 보면 달려드는 불나방
그것이 도박중독자 아닐까 싶습니다.
요약: 오늘 스포츠 바카라 꼴은거 인내하고 스포츠나 보면서 도박욕구 참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