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 하루 지인들을 만나고(장문주의)
뭐랄까 사람이 인연이라는게 쉽게 끊어지면서도 생각보다 질긴 인연이란게 있긴합니다.
어제 만난 사람들도거의 20년 살짝모자르게 질기게도 만나네요. 흠냐 바카라의 줄은 내가 가면 바로 끊어버리는데
사람인연이라는건 내가 아쉽다고 이어지는게 아니고 싫다고 쉽게 끊어낼수 있는게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세상 해탈한사람처럼 뭔가 있어보이게 인연을 될대로 강물 흘러가는것처럼 냅두는것도 아닌성격이여서
여튼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바쁜 세상 자신세상에서 자신 또는 가족먼저 챙기기 힘든곳인데 그래도 6~1년에 한두번은 꼬박꼬박보네요.
매년 볼때마다 사람이 달라지고 성장하는게 보이는데 나자신은 계속 제자리걸음인게 참. 어제 하루 즐거운 만남이 되어야하는데
뭐랄까. 어제하루가 참.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하루가 된거같습니다
요약 : 어제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고 부끄러워 지는 하루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