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khl도 내일없고.(장문주의)
1월 3일까지 경기가 없군요 그래봐야 이틀이지만 토쟁이의 이틀은 거이 체감상 2주 경기 있으면 정상적으로 시작이 흘러가지만 말이죠
바카라 쟁이의 1시간은 거의 체감시간이 하루 이유 1시간동안 염병을 떨면 성공하면 어지간한 기능공 하루일당은 버니깐요.
여튼 도박쟁이들은 도박을 안하면서 정상적인 시간을 살면 뭔가 하루가 겁나 길게 느껴집니다. 도박을 하면서 느끼는 희열
그리고 노동의 가치 훼손 내가 맘만먹으면 1시간에 하루일당 벌고 솔직히 일주일만 일하면 내월급을 벌 자신감.
하지만 이자신감은 근거없는자신감이요 오만이라는것을 돈다잃고 다시 직장에 이력서 내는순간 다시 알게 되겟죠
여튼 바카라 하면서 스포츠 하면서 느끼는건 도박을 안하는순간 시간이 겁나게 지루하게 안간다는것입니다.
요약: 도박쟁이는 돈을 안걸면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