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뱀의 해였군요.(장문주의)
흠 뱀이라. 파충류는 솔직히 딱히 좋아하거나 이런건 아니여서. 하. 어느새 작년한해를 보내고. 드디더 2025년 첫해를 보냅니다.
도박을하면서 잃은 돈도 돈이지만 잃은 시간. 그리고 건강을 생각해보면. 과연 도박을 안하고 정상적으로 살았더라면 나는 과연
행복해졌을까 생각도듭니다. 하지만 주변사람 도박의 도짜도 모르는 사람의 삶을 잠깐이나마 살펴보면 도박이아니더라도 가정문제
직장 문제 그리고 연애 문제등. 사람은 고통과 갈등에서 벗어날수 없는거같습니다. 어찌보면 저는 도박이라는 핑계로 도박을 안했더라면
더나은 인생을 살수있는 착각을 하는것일지도? 물론 도박을 안해서 살았으면 지금보다는 나은인생일거라고 다짐은 못하겟습니다.
자신에대한 자존감이나 자신감은 이미 바카라 플뱅에 걸어서 날라간지 오래가 되었으니
새해 너무 어두운 이야기인데 그래도 올해 시작했으니 나의 앤싱 2025 첫페이지를 시작해봅시다.
요약: 2025 아침이 밝았다 우리 인생의 이야기를 집필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