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 자신을 돌아보며 (장문 주의)
바카라 카드에 인생을 허비 스포츠는 단순취미로 본다고 하지만 바카라. 참.
바카라 카드에 있는 왕이죠 킹에게 인생을 돈낭비 시간낭비를 하면서 살아온지 10년은 가뿐히 넘겼네요.
허무 이두글자가 지금 저의 인생을 가장 잘 설명한 두글자인거같습니다. 무엇을위해 이리 달렸는지 아니.
달린게 아니죠 그저 나태하게 걸어가다가 이제 걷기싫어서 누워 있습니다. 남들은 결혼도하고 생물의 궁극적인 목적인.
유전자를 남기는 것에 대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 이제 시간이 지나고 아직 살아계시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세상 나를 기억해주고 위해주는 사람은 없다는것을 생각하니. 다시 지금의 고독감 절박함은 더욱더
거세질거같습니다. 매번 정신줄을 붙잡으면서 될되로 되라식으로 선을 지내며 살고있지만 글쎄요 이고독감
외로움이 극한으로 가면. 나자신이 어찌될지도 모르겟네요..
요약: 새벽감성 오랜만에 자신을 돌아보는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