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이번주도 이제 거의 마무리(장문주의)
벌써 토요일 다다음주면 올해가 끝나는군요 매번 바카라 치러와서 뭔놈의 생각이 이리많은지
오늘도 아침 스포츠는 갈게없어서 10만원집어놓고 베팅 해봤는데 역시나 낙첨. 아니 요새 오히려 농구가
더잘맞는 느낌이네. 진짜. 거의 보지도않는거 그나마 2분의 1확률이니깐 잘맞는건가 뭔가 싶네요
아직 12월 추위의 절정은 1~2월이죠 올해 겨울이 었으니 내년에 어떤 심술을 부릴지 궁금하기도합니다.
10년전 주안 쪽에서 일했을때 역대급 한파로 추위가 왔는데 그때 공사가 눈때문에 잠시 하루 반나절정도
중지된적이 있었지요 여튼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겨울의 추위가 오는데 흠. 어째 그때의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일을 안하는 한량이여서 그런데도 시간이 정말 빨리갑니다 정신없이 사는사람은 얼마나 더빨리가는지
흠. 얼굴 한두번 보는친구들도 볼때마다 세월이라는것이 얼굴에 들어나니 말입니다.
요약: 이번주도 거의 마무리단계 이제 2주지나면 내년에 현자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