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없네요.. 칼리아리 VS 아탈란타
아..피곤하네요 지금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바카라 패스하고 스포츠나
걸고 자려고합니다 벌써 10시네요 .. 세리에 경기가 있어서 분석 찾아봤습니다.
칼리아리
칼리아리는 이번 시즌 첫 15경기에서 3승 5무 7패를 기록하며 현재 리그 15위에 처져있다. 12월 8일 피오렌티나에서 펼친 리그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는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전반 24분 허용한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하면서 결국 1-0으로 아쉽게 패했다. 이날 칼리아리는 피오렌티나와 동일한 여덟 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정작 득점에 근접한 유효 슈팅은 단 하나에 그치면서 답답한 공격을 이어갔다.
최근 아탈란타를 홈에서 만났을 때 칼리아리의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홈에서 치른 지난 다섯 번의 맞대결에서 칼리아리는 네 번이나 패했다. 그나마 긍정적인 점이라면 가장 최근 만났던 올해 4월에는 2-1로 칼리아리가 승리했다. 흥미로운 점은 칼리아리가 아탈란타를 상대로 홈에서 2연승을 거둔 적은 지난 2016년과 2018년에 걸쳐 한 차례 있었고, 그 이후에는 없었다.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며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스트라이커 로베르토 피콜리의 최근 컨디션이 심상치 않다. 피콜리는 지난 리그 세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했으며, 역시 박스 안에서 올 시즌 리그 득점 전부를 만들어낸 등 전형적인 스트라이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피콜리의 단점이라면 현대적인 공격수 트렌드와는 달리 박스 바깥에서는 거의 경기 영향력을 못 끼치고 있다는 점이며, 팀 전력상 자주 수비진 사이에서 고립된다는 점이다.
아탈란타
아탈란타는 올 시즌 11승 1무 3패의 성적으로 현재 세리에 A 1위를 달리고 있다. 가장 최근 펼친 12월 11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아쉽게 3-2로 패했지만, 최근 리그에서는 무려 9연승을 내달리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7일 리그 15라운드에서는 홈에서 밀란을 2-1로 제압했다. 양 팀은 전반에 한 골씩 주고받은 뒤, 후반 막판 아데몰라 루크먼이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면서 아탈란타가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아탈란타의 올 시즌 키워드는 폭발적인 득점력이다. 지난 리그 15경기에서 무려 38골을 넣으며 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지난 다섯 경기 한정으로 아탈란타는 무려 15골을 득점하며 경기당 평균 세 골을 기록했다. 이처럼 막강한 공격력을 기반으로 드디어 리그 선두에 올라섰으며, 세리에 A가 20개의 팀으로 재편성된 지난 2004-05시즌 이후 두 번째로 리그 1위에 올랐다. 아탈란타가 리그 첫 15경기를 치르는 동안 리그 선두에 오른 적은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세리에 A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스트라이커 마테오 레테기는 올 시즌 리그에서 12골 3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당 평균 하나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세 번의 공식전에서는 한정된 출전 시간 탓에 득점을 올리지 못했지만, 지난 리그 13라운드 파르마전에 이어 챔피언스리그 영 보이즈전에서 연달아 세 골을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큰 신장을 이용한 고공 플레이에도 능하며 이를 통해 많은 헤더 득점도 만들어냈다.
예측 : 아탈란타 승
단순 분석이니 참고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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