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신규 및 양방문제로 시끄럽네요.
오늘 바카라 성공해서 뭐 딱히 생각은안드는데 요새는 생각이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양방이여도 사이트에서 돈은 주고 그사람을 내쫒으면 되지않나 생각을 햇는데
상상 이상으로 사람들이 교활하더라구요 친구 지인 친척 마누라 계좌나 핸드폰으로 가입해서
양방을 치지않나. 근데 이게 자체적으로 양방을 잡아낼수가 있나 그건 힘들다고 생각도해보고
솔직히 저도 별의 별생각을 다해봤는데 서울에 하나 경기도에 하나 씩 파서 전화통화로 양방쳐도
이게 잡힐수 있나 생각도 듭니다. 여튼그래요 그리고 도박을 하나의 재태크로 생각하시는분도 예전에는
이해는 했으나. 지금은 솔직히 이해안됩니다 주식 솔직히 많이 양보해서 코인까지는 재태크 방식인데.
도박이 이게 재태크가 될수있을지는 참.
여튼 여러가지생각과 이유가 있겟지요 과연 어떠한 판단을 내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바람따라 구름따라 그저 흘러가야겟습니다
요약: 양방자체에 비호감이 생기기 시작. 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