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얼마안남았다 (장문주의)
올해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바카라 오늘 베팅을 마무리하면서 이제 12월 2024년이 지나고 2025년이
얼마 안남았군요. 월초의 그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겟지요 다시시작할수있다 내년은 다를꺼다
하지만 1월에 시작하면 그 감정은 오래 가지 못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5분뒤 10분뒤 한시간뒤 내일이 아닌 다음달이 아닌 내년이 아닌 지금 이순간 목표를 설정하고
전진해야하지않나 싶습니다. 올해도 나는 역시나 하면 역시나입니다. 나자신을 또다시 실망시키고 말았습니다.
언제쯤 자기 자신이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언제쯤이면 자기자신이 떳떳해 질지 모르겟습니다.
하. 오늘 이러한 복잡한 감정을가지고 밤을 보내고있습니다. 오늘 도박은 스포츠 빼고 바카라는 잘되었지만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내일같이 승리를 할수있을지 내일이 두렵습니다.
요약: 올해도 얼마안남았다 바뀔려면 내년이 아닌 지금 바뀌어야합니다. 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