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오늘따라 내가 머리가 굳었다는게(장문주의)
내심 바카라로 머리회전시켰다고 헛소리를 하는데.
머리가 진짜 많이 굳어지고 나이를 먹었다는게 느껴집니다.
뭔가 새로운걸 하기싫어하고. 최대한 노력은해보는데 말이죠.
친구따라서 게임해보니깐 너무 어질어질한거같아요 로스트아크 너무 어지럽습니다.
그냥 디아나 바람 이런게 편한듯. 그나마 조카들이랑 솔직히 조카들이 나랑 놀아주는건지
내가 놀아주는건지 모르겟네요. 흠냐. 이제 좀있으면 중학생인데.
롤이나 롤토체스도 해봤는데 롤은 너무 어지럽고 뭐랄까 싸울때 그냥 멍때립니다. 그러자 상황끝나고.
여튼 그렇습니다. 나이를 먹어서 머리가 굳은거같습니다.
에휴 내년에 새로운걸 배워볼까 오픈마인드로 배울려는데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그렇습니다 매년을 세월을 탓하다 올해도 가는거같습니다.
요약: 머리가 굳고 새로운것에 대한 거부감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