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l 경기 보면서 글쓰는중(장문 주의)
러하 보면서 바카라 치고 보는데 khl 지금 신입 골리인 아무르 다미르골리 에대해서 좀 적어볼까 합니다.
아무르 신입골리인 다미르 골리 뭐라고해야하나 특이점이 아이스 하키 골리가 슈팅을 쳐내는것도 좋은데 쳐내도 퍽이 아웃되거나
될수있는한 잡는게좋은데 뭐랄까 캐칭능력이 좀부족한거같습니다. 저번 야로슬라브 경기도 그렇고 지금 경기도 그렇고
생각보다 캐칭을 잘못해서 퍽이 골대 앞에서 떨어지면 공격수에게는 2차 기회가 될수있거든요
축구에서 거저 먹는 골이라고 하는데 하키도 그런득점이 있습니다. 제가 vhl이나 mhl 이런걸 다챙겨보는 하키 전문기자가 아니여서
대충 보는데 지금까지 경기 내용은 중거리슈팅 방어나 선방 능력자체는 좋아보이나. 골을 노리지 않고 골리를 맞춰서 퍽을 떨어트리는 플레이에대해서 아직 미숙한거같다. 지금은 아직 분석이 되지않아서. 버티고있는데 개인적으로 캐칭능력 향상안되면 살아남기 힘들어보입니다.
요약: 현재 아무르골리에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봄.
선방이나 1대1 대응능력자체는 준수하나 슈팅을 막고난 다음행동에 문제가있어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