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l 경기보면서(장문 주의)
아니 하.. 진짜 열받네. 아무르 vs 소치 5오바를 가봤는데. 정말 경기보는데 사람 빡치게하는게 있네요. 도중에 바카라 충전해서 내리찍을뻔. 다행이 2p 1골넣어서 1대1 만들어서 다행. 1대영이었으면 그냥 포기하고 바카라 찍으러 갔을듯. 와 진짜 심판이 진짜 아까도 내가 심한말을 했는데 장애인 전형으로 파워플레이를 겁나 주는데도
못넣으면 어쩌라는거냐. 물론 파워플레이가 성공률이 20퍼센트 대이긴한데. 2p에 6번이면 에휴 그래 한골넣어서 좋겟다 진짜 개 어거지로 넣어서 참.
야로는 생각대로 진짜 몸으로 하키하네요 껴안고 바디체크하면서 진짜 수비만 연습하는애들이양. 블라디 팀득점 언옵이 1.5 라는게 역시 저수비력때문이겟지요 최소 야로 수비 뚫을려면 못해도 체스카 카잔 디모 스카 올해한정 트랙터 이런팀들이 달라붙어도 힘든데. 블라디는 저1골이 정말힘들듯.
요약: 소치 장애인 하키떄문에 오바가 힘들어보입니다 경기보는내내 답답해서 바카라 찍고싶은 욕구가 겁나 늘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