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약점을 나타내지말자.(장문주의)
도박을하면서. 제일문제인게 티를 내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바카라나 스포츠나. 뭐든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중증 도박중독자들은. 일하는데 뭐 사무직이나 이동하는 사람이면 뭐 잠깐잠깐 이런 사이트에서 댓노 사이버 노가다할수는 있다고생각
솔직히 여기서 진짜 쌀먹으로 재테크라고 생각하시는분도 있으니깐. 뭐. 그렇지만 얼굴에 내가 도박한다고 써있지는 않더라도 티를 내는순간 사람이 처음에는 무슨일 있냐고 하다가 나중에 도박 관련해서 알게되면. 그게 약점이 되고 내가 없는 사이에 나도모르게 소문이 부풀려져서 부모님 돈도 안건들였는데 집날린놈 부모 재산 날려먹은사람. 그리고 다른사람의 위안이 되어줍니다 ㅉㅉ 내가 재보단 나은인생이지 정신승리를 돕게해주죠 여튼 그렇습니다. 그냥 오늘 길가는데 핸드폰으로 붙잡고 몰래 에볼루션 바카라 하는 사람을 보면서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요약: 도박하는거 티내는 순간 나없는곳에서 이미 나는 집날리고 빚쟁이가 되어버린다.
안그래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