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얘기인데 들어주실분 ... 도박으로인해 자살까지 생각한형님..
제 지인얘기입니다.. 회사동료긴한데.. 빚도 많으신 분입니다..
일전에 도박하다가 망해서 .. 특히 강원래늗가아닌 해외 카지노 원정도박하시다가 원래 잘살던 집안이 무너지신형님입니다.
빚이 대략.. 2억정도 잇으신 분입니다.. 근데 집이 잘사셔서 얼추 해결해가면서..지내시는 형님이셧는데..
(본인집도 잘살지만 와이프 분 집안도 어느정도 사심.. )
근데 이상황에서 빚지고 본인 재산 많이 없어지고 압류당하며 자살까지 생각하신 형입니다..
근데 와이프분이 힘내보자 힘내보자 하며 정신차리고 일이라도하자..하며
현재 제가일하는 물류센터 알바로 나왔엇습니다
근데 일도 열심히하시고 일머리도 잇으셔서 (전 그당시 이형님이 바카라로 빚진줄은 모름) 직원으로 지원해라 라고 꼬셧고
결국 직원까지 되시고 달에 300이상 벌어가시며 좀 나아진 삶을 살던 형님입니다..
근데.. 최근에 사건이 벌어졋네요.. 에휴..월급으로 이자를 내야하는데(빚에대한0
이걸 바카라로 또 다 날리시고.. 또 자살시도를..
하아.. 정말 괜찮게 보는 형인데 이걸 옆에서 보는 제입장이 참 난처하네요..
이럴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제코가 석잔데 이형님보면 참 .. ㅜㅜ 어떻게해야할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