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 잘하시는분들 부럽네요
저는 바카라를 시작하면 일단 지고있던 이기고있던 롤링을 길게 가져갑니다. 즉 윈컷이나 로스컷이 없다는것인데요, 늘 그렇습니다. 절제가 어렵습니다. 운이 정말 좋은날도 분명히 있죠. 그런날에는 10출 150까지 올라갑니다 확률적으로 1/15의 좋은 운으로 시작한것이죠 그래도 욕심을 버리지못하고 더 게임을 하다가 결국에는 오링이납니다. 절제가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운이 좋다면, 그날은 게임을 쉬고 승리를 맛보는 날도 있어야하지만, 계속 운이 좋을 줄 알고 바카라를 멈추지 못합니다. 그만큼 도박이 재밌습니다. 절제가 안 될 정도죠 ㅎㅎ 그래도 멘탈은 좋아서 스스로 "그래 10만원 잃은거야" 라고 위로하지만, 아쉬운 마음은 떨쳐낼수 없는게 사실이죠 ㅎㅎ 절제를 잘 하시는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땃을 때 일어나는게 진정한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잃었을떄 로스컷을 지키며 재입을 안하는분들도 절제 잘 하시는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요약 : 도박은 절제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