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파베이 vs 피츠버그 중계 (장문주의)
한골 처먹혔서 템파베이 허겁지겁 만회할려고 득달 같이 달려듭니다 하지만 무소 가 템파베이 돈걸었다고 펭귄스에 소문났는지 그동안 개털리던 자리가 갑자기 눈빛이 진지해지기 시작합니다 아오. 바카라나 갈껄그랬나 생각이 듭니다. 어느새 1분 4분 40초 밖에 안남았습니다 바실렙스키 세이브 광고타음으로 넘어갑니다 템파베이 템태식이가 1p에 불타오르지 않나봅니다 2p 기대해야하나 생각이들면서 템파베이는 이렇게말합니다 이럴때마다 나는 불타오르는 남자엿다. 템태식이 날 슬프게하지말아라. 다시 바카라 테이블에 앉아서 카드 쪼면서 슬픔을 공유하기 싫단말이야. 그렇습니다. 갑자기 nba 라인업을 봅니다. 덴버 요키치 오늘도 안나오면 멤피스 한 4~3.5마핸 물고싶게 만드네
요약: 내가돈걸면 템태식이도 템호구가 되는거같다. 내반대 개꿀 모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