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아침을 좀 부실하게 먹었는지 벌써 허기가 지네요
보통 허기가 지는 시간이면 간식으로 배를 채워도 되지만
그럼 얼마 안 남은 점심 시간이 즐겁기 못 할 것 같아서
그냥 버티고 참아볼까 합니다 이렇게 견디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자 도파민일 수도 있지요 하하
바카라를 하면서 버텨볼지 슬롯머신을 하면서 버텨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래도 점심까지는 버텨보겠습니다
얼마 안 남은 점심 시간을 간식 같은 것으로
저의 배에게 미안할 수는 없으니까 오늘 점심을 일찍
생각하고 이따 바로 먹을 예정입니다
상남자의 음식 제육볶음 돈까스는 이제 너무 물리기도 해서
어떤 것을 먹을지 많이 고민이 되는 하루네요
여러분은 점심 메뉴를 미리 결정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즉흥적으로 그냥 배달을 시키거나 아니면 나가서
아무 식당이나 들어가서 그냥 아무 음식을 드시는 편인가요
저는 나름 방구석 백종원 방구석 미슐랭이여서
음식 관련해서는 정말 진심인 사나이라서 미리 결정을 한답니다
이제 점심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 우리 모두 견디면서 힘내봅시다
이 글의 한줄 요약 : 지치지마요 / 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