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루 7시간 밖에 남지않았습니다(장문 주의)
오늘 하루도 이제 7시간 도 안남았습니다. 오늘 하루 저는 바카라 스포츠 꺠작깨작한것 외에 없네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도박과 함께 보내는거 같네요. 뭐랄까 2년전에는 빚때문에 어쩔수없어서 만세 부를겸 마지막 도전으로 해서 다행이 6개월 사투끝에 갚았지만. 다시 도박에 빠져서 조금의 빚과 지금 생활은 하고있네요 그리고 조카들을보며 결혼을 못한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하지만 지금 도박중독자인 저에게는 여성에게 다가가는게 민폐일수도 있고 너무늦은거 추하게 구는거같아서 이제는 거의 뭐. 단념이죠 여튼 그렇습니다 올해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올해초에 했던 다짐은 이루었는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당연히 다짐은 다짐일뿐 실천한적이 없네요 바카라 라는 도박이라 쓰면서 망각제라 읽습니다 여튼 그렇습니다
요약: 이제 연말 분위기 올해초에 했던 다짐은 까먹은지 오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