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시 이제(장문 주의)
벌써 3시입니다 이제 사무직 하시는분들도 3~4시간 뒤면 대부분 퇴근 하시고 저녁드시고 이제 소일거리 조금하면 하루가 끝나갑니다.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이렇게 짧은 하루도 뭐랄까 해야할일이 있냐 없냐에 따라서 정말 길게 느껴질때가 있더군요 그리고 일년은 어느새 끝나있고. 저의 올해는 하루는 길지만 일년은 짧은거 같습니다 오늘도 바카라 좀 치고 느적느적 인터넷 똥글 몇번쓰고 시간은 참안간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여튼그렇습니다 오늘하루도 이제 9시간도 안남았습니다. 바카라든 도박이든 지금 하고계시는일 잘 마무지으시고 오늘 하루 무사히 집에 가셔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이런날 부산의 떡오뎅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부산은 바람은 많이불지만 그렇게 추운기억은 없었는데.
요약: 하루는 긴거같은데 일년은 짧은거 같다 날씨가 추워지니 부산의 물오뎅 떡오뎅이 생각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