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점하셨으면 후땡이 가셔야죠!
힘들고 지치고 괴로운 월요일 일명 헬요일
다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늘은 유독 더 힘드네요
저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밖에 나가서 담배를 태우는데
날씨가 많이 추워서 이제는 외투를 입고 나갔네요
근데 담배를 태우면서 건강이 많이 헤로운 걸 요즘 느끼네요
바카라를 하면서도 담배를 계속 태우고 슬롯머신을 해도
담배를 계속 태우고 스포츠를 분석하면서도 담배를 빨고
또 베팅을 하면서 즐겁게 감상을 해도 담배를 태운답니다
또 기분이 좋아도 담배를 빨고 기분이 우울해도 담배를 입에 물고
또 제 기분이 그냥 그래도 항상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요즘 건강이 대세이고 유행인데 당연히 이건 좋은 거고
자기의 건강은 알아서 항상 스스로 챙겨야 하는데
저는 백해무익 이라는 담배를 항상 끊지 못 하고 매일 즐기고 있네요
요즘 목도 좀 아프고 기침 가래 등 나오는 것을 보니
이제 이 나쁜 친구를 끊어볼까 합니다 하지만 많이 힘들겠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를 믿고 한번 금연 도전 해보겠습니다
아 일단은 후땡이들 하시고 내년부터 끊어볼게요 하하하
이 글의 한줄 요약 : 맛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