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왼손을 들면 너는 오른손을 들어
내가 오른손을 들면 너는 왼손을 들어, 갑자기 드렁큰 타이거의 고집쟁이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다들 고집쟁이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제가 정말 지독한 고집쟁이입니다 누구도 저의 굳은 결심은 말릴 수가 없죠
제가 맞다고 하는 길은 무조건 맞고, 틀렸다 하는 길은 틀렸다 생각하는
뚝심의 아이콘 상남자의 상징 박신양입니다.
저는 바카라를 할 떄도 남들이 플을 봐도 제가 믿은 길을 그냥 갑니다.
바카라 분포도에 제가 간게 저 혼자여도 그냥 갑니다
저는 독고다이의 길을 걸을지 라도 저의 소신과 뚝심을 져버리는 않거든요
여러분은 고집이 있는 편인가요? 없는 편인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민들 정서는 뭔가 애매하기는 합니다.
자기의 주장을 뚜렷하게 못 하고 어버버도 많이 하죠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예전에는 주입식 교육과 가부장적인 교육에서
자기의 생각이 맞다고 해도 그걸 발언하면 줘터지기 일수였죠
이래서 가스라이팅이 무섭다고 하는 것 같네요 요즘은 이제 시대가 변해서
흔히 말하는 MZ 엠지 세대는 이제 너무 눈치 없게 자기의 주장을 표출해서
이것도 사회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래서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네요
다들 이 즐거운 저녁 시간 쉬엄쉬엄 하시길 추천합니다
이 글의 한줄 요약 : 쉬엄쉬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