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을 커뮤를하면서 개인적인생각(장문주의)
저는 개인적으로 사는것에 있어서 친구는 못만들어도 적은 만들지 말자는 주의거든요 도박하면서 지인은 좀생겨도 뭐랄까. 다커뮤니티 쪽이여서 굳이 관계자체를 깊어지지않아도 된다 식이여서 깊어지면 도박쟁이 아니랄까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특히 금전적으로. 바카라도 혼자서치고 해외나가서도 같이 댕기지 않고 혼자서 못하는 영어 쓰면서 댕기거든요 한인 밀집지역 응 안가 꼭 뒷통수 치는 새끼들 있어서 독고다이로 생활하고있습니다. 여튼그렇습니다. 친구가 있으면 의지되고 좋죠 하지만 나또한 친구를 도와야한다는 의무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이 왠지 나를 발목잡는거같고. 괜히 도움받으면 빚지는거여서 부담스럽고 그렇더군요. 여튼그렇습니다.
바카라든 스포츠든 카지노든 자신의 선택이중요하는거니깐 저의글을 읽으셔도 안읽으셔도 됩니다.
요약: 무소의 개똥철학 친구는 못만들어도 적은 만들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