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이 몰래카메라였다면?
그 뭐더러 곰곰히 생각하더라 저는 영화나 드라마는 거의 보지않아서. 트루먼쇼였나 본기억이 납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그대로 촬영하면서 전세계에 방영하는 것처럼. 말이죠. 중간에 광고 협찬같은걸 억지로 넣어서 뭐. 몰래카메라 탈출하는것처럼 말이죠. 어릴적에는 자신의 힘든일이 생길떄 이건 각본이야 나는 이걸 이겨내야하고 이런 귀여운 생각 인생이 자신이 주인공이라 생각하지만 흠.. 하지만 지금 내인생에 주인공은 트럼프카드가 포커가 바카라가 슬롯 또는 스포츠 프로 선수들이 그들의 인생이 아니라 내인생에 주인공이 되어버렸네요. 언젠가 노력해서 주인공 자리를 바카라이놈이 현재 주인공인데 빼앗겟다는 생각을 하지만 점점덤 무덤덤해지면서 생각과 육체가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못밀어 내겠네요 에휴. 이제는 에이 내인생에 조연이면 어때라고 정신승리 중입니다
조연도 아니고 이제는 저기 말단 엑스트라도 될려나 싶습니다.
요약 내인생에 주인공은 내가아니라 바카라 슬롯 즉 도박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