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사람이 꾸미고
진인사대천명 일은 사람이 꾸미고 결과는 하늘이 달린다. 하지만 바카라는 딜러의 손구락에달려있으니 딜러가 하늘인건가 생각이드네용. 어차피 딜러도 돈받고 카지노에서 시키는대로 카드를 까는건데 깐족대는 딜러를 보면 가끔식 진짜 사람 정말 사람을 잘긁는 딜러를 보면 저사람은 왜 딜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뭐 사람들 대부분은 직업이 필요한게 아니라 돈이 필요한거기떄문에 그사람도 지금 자신의 능력에서 구할수있는 일이 딜러일이기 때문에 보수가 좋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뭐 먹고 살아야하지 않겟습니까? 연쇄살인 저지른 사람들도 감옥에서 일정노동을하면서 돈을 벌고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그냥 사람 긁는 딜러들으보면서 짜증이 나기시작합니다.
오늘도 바카라 테이블에 앉아서 그림구경을 하고있습니다~
요약: 인성이 안좋은 플레이어도 있지만 딜러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