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힘들더라도 내편은 있다.
뭐 예외적인 사람들이 있지만 서도 그래도 정상적인 삶이라면 부모님은 최소한 저의 편이었습니다.
형제 제외. 물론 예외는있습니다 알콜중독에 학대나 바람 겁나펴서 가정에 소홀하신분은 제외.
여튼 바카라 해서 생긴빚으로 부모님돈을 날려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생활비 없을때 징징대서 10~30만원 받은기억은있네용..
뭐 세상이 냉정하다고 해야하나 전에 소방서였나 찐베였나 어디 사이트에서 억단위 따고 릴레이 팡팡 뿌리시는분
찬양글이 넘쳤지만 그분이 며칠도 못가서 올인되서 구걸할때 한탄글 쓰니깐 이런식으로 썻더라구요
돈땃을때 뿌렸지만 내가 다잃고나서 구걸하면 바로 매몰차게 차단하더라고 인터넷이든 사이트든 뭐든요
그거 나름 인상깊게읽엇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떠오릅니다 오래되서그런가.
요약 : 돈크게따면 가족에게 먼저 뿌리고 그다음에 다른사람에게 뿌리자. 그리고 돈은 잘지키자.
있을때는 누구보다 친절하지만 없어지면 누구보다도 매정하다. 특히 인터넷 세상은말이죠.
























